사회

2위

#BTS

#부산

BTS 부산 공연에 11만 관객 몰려 도시 전역 '들썩'…136% 급증한 기념품 매출 '특수'

logo

뉴스보이

2026.06.18. 08:50

BTS 부산 공연에 11만 관객 몰려 도시 전역 '들썩'…136% 급증한 기념품 매출 '특수'

간단 요약

공연 관람객 절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해운대 등 도시 전역에서 20만 명 이상이 축제를 즐겼습니다.

교통 증편과 인력 투입으로 대규모 인파에도 중대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2년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이 도시 전체를 K-관광 무대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공연과 연계한 '도시 전역 축제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틀간 11만여 명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관람객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해운대 구남로 러브송라운지에 10만여 명, 부산항 제1부두 포트 빌리지 부산에 5만여 명, 광안리해수욕장 드론 라이팅쇼에 5만 4천여 명이 방문하며 도시 곳곳에서 축제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공연 특수는 소비 확대로 이어져 부산역·광안리·해운대 관광기념품점의 일평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증가했으며, 부산역점은 매출이 316% 급증했습니다. 대규모 인파에도 불구하고 중대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는 도시철도 220회 이상 증편, 부산김해경전철 48회 추가 운행 등 특별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총 4,790명의 현장 인력을 투입했습니다. 또한, 숙박업소 부족 문제에 대응하여 종교시설, 대학, 공공기관과 협력해 1,776명에게 숙식을 제공했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프로젝트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밀 분석하기 위해 통신 및 신용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부산연구원 연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오는 8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0:57
일곱명의 남자가 이리 전세계를 신나게도 설레게도 하다니...정말 대한민국 보물이로구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18 03:13
너무 조용해서 좋았는데. 어디가 시끄러웠노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8 02:56
도시전역축제가 아니라 바가지 축제가 맞는말이다
thumb-up
0
thumb-down
0
MBN
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3:39
bts..세기의 걸작품 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17 23:36
우리나라 식품 화장품같은 소비재수출의 20%는 bts덕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6.18 00:41
전혀모르겠던데 뻥튀기 심하다
thumb-up
0
thumb-down
6
한국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3:13
10만이상 모인다고 몇달전부터 그러더만 부산 미식 가이드북을 2500부 만든건 뭐냐...외국인만 3만이상인데... 하...진짜 허접 공무원들...초 중딩에게 일 맡겨도 안내지 수량정도는 맞추겠다...선관위도 그렇고... 일좀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8 02:47
부산 이미지 확실하지 이젠 부산=바가지 =가면안될곳
thumb-up
0
thumb-down
1
best 3
2026.6.18 03:08
경제효과가 몇조가 되던말던 한국에서는 공연하지마세요 공무원들이 차출되어 힘들다고 싫어한답니다.
thumb-up
0
thumb-down
2
속보
오늘 03:24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6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7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