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X 객실서 '술판' 벌인 중년 무리…승무원 제지에도 "안 시끄러운데"
뉴스보이
2026.06.18. 08:35
뉴스보이
2026.06.18. 08:3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지난달 30일 안동발 KTX에서 중년 여성 7~8명이 소주와 번데기를 먹으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다른 승객 신고로 승무원이 세 차례 제지했으나, 아랑곳 않고 소란을 이어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