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준

#금리 인상

#뉴욕증시

#기술주

#스페이스X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3대 지수 일제히 하락…기술주·스페이스X 급락

logo

뉴스보이

2026.06.18. 09:18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사에 3대 지수 일제히 하락…기술주·스페이스X 급락

간단 요약

연준의 금리 동결에도 연내 추가 인상 시사로 3대 지수가 1% 내외 하락했습니다.

주요 기술주스페이스X가 4.95% 급락하며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7.12포인트(0.98%) 내린 5만1492.5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각각 1.21%, 1.34%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하락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를 동결한 뒤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드러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동결했습니다. CNBC는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커졌고 미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며 주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뉴센추리어드바이저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클라우디아 삼은 인플레이션 전망 측면에서 분위기가 크게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 등 주요 기술주가 하락세를 주도했으며,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처음으로 4.95%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53
당분간 하락예상 외국인들 팔자로 돌아설듯 그동안 많이 올랐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17 22:41
국민연금이 주식 팔기전까진, 계속 투기장세 지속하고, 환율 고공행진 할것입니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6.17 23:20
외인들 본격적으로 엑소더스 시작 하겠구만. 외환보유고 싹 털리고 금융위기 올듯.
thumb-up
2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45
코스피 급등예정. 이재명 국민연금 팔아야 할 돈 151조원 주식 올리기위해 안팔고 국민연금 돈 더 써 주식올릴예정.
thumb-up
11
thumb-down
8
best 2
2026.6.17 21:45
반도체 지수도 곧 내릴거야
thumb-up
9
thumb-down
6
best 3
2026.6.17 22:17
스페이스 x...거품이 좀 있다..
thumb-up
4
thumb-down
1
매경이코노미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1:06
인상 우려에 3대 지수하락이지... 인상 기대감에 하락이냐? ㅋㅋ 정신좀 챙기고 기사써야 안되나?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24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6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7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