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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는 에너지 수도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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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9:16

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는 에너지 수도 나주"

간단 요약

발전 5사 통합은 비효율 해소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함입니다.

나주는 한전 등 에너지 공기업이 집적된 최적의 입지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8일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 5사 통합 본사의 최적지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를 지목하며 전남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전 5사의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은 발전 5사 체제의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것이며, 통합 시 매출 규모는 30조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나주시 유치의 당위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 산업 집적지,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대전환의 최전선,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과 지역균형발전 가치 부합 등 세 가지 핵심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나주시는 한국전력 본사를 비롯해 한전KPS, 한전KDN, 전력거래소가 모여 있으며, 한국에너지공대가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입니다. 전남은 전국 최고 수준인 444GW의 재생에너지 잠재량을 바탕으로 신안·진도 7.3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등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6월 당선 이후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을 이뤄낸 전남·광주가 혜택을 볼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는 반드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로 와야 하며, 그 길이 하나 된 전남·광주가 크고 에너지 산업이 성장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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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20
도지사가 전력을 잘 몰라서 하는 말인것같네요 지금 전라도 송전선로 포화라 신재생에너지 더 늘일수도 없는데 왜 발전사를 저기로 보내나요. 반대로 말하면 나주에 이미 그렇게 많은 전력사가 있는데도 아직 발전이 더딘거면 발전 동력자체가 없는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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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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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02
야 이제는 화순이나 영암도 신경 좀 써라. 매번 나주냐 거기 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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