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북이 등에 “최○○ 55세, 직장 안정” 낙서…50대 남성, 소원 빌려다 생태계 교란종 방생 혐의
뉴스보이
2026.06.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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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09:4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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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껍질에는 이름, 주소, 연락처, 건강과 직장 운을 기원하는 황당한 낙서가 적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생태계 교란종 붉은귀거북 방생과 동물 학대 혐의로 남성을 검찰에 송치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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