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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전원만 꽂으면 작동하는 상온 단일광자 광원 개발…현장 활용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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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9:52

KRISS, 전원만 꽂으면 작동하는 상온 단일광자 광원 개발…현장 활용성 높인다

간단 요약

기존 극저온 환경과 대형 장비 없이 220V 전원만으로 작동하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입니다.

질화갈륨 반도체 결함과 공간 확정적 맵핑 기술로 양자암호통신 등 현장 적용을 앞당깁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극저온 장비 없이 상온에서 작동하는 단일광자 광원을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220V 일반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이는 양자암호통신 등 광자 기반 양자기술의 현장 활용성을 크게 높이는 성과입니다. 단일광자 광원은 빛의 최소 단위인 광자를 하나씩 생성하는 장치로, 양자통신, 양자센싱, 양자측정 등 광자 기반 양자기술의 핵심 부품입니다. 기존 단일광자 광원은 영하 270도 수준의 극저온 환경과 대형 광학 실험 장비, 전문 연구 인력이 필요하여 산업 현장 적용이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치는 19인치 랙형 소형 장비로 제작되어 기존 양자암호통신 장비와 쉽게 연동됩니다. 연구진은 질화갈륨(GaN) 반도체 내부에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미세 결함을 활용하여 상온에서 단일광자를 안정적으로 생성하는 기술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단일광자가 방출되는 위치를 좌표처럼 기록하여 장비를 껐다 켜도 동일한 지점을 자동으로 찾아가는 '공간 확정적 맵핑' 기술이 핵심입니다. 공동연구를 수행한 공주대 이욱재 교수팀은 반도체 표면에 나노미터 크기의 원형 브래그 격자 구조를 설계하여 광자 추출 효율을 높였습니다. 홍기석 KRISS 책임연구원은 이번 성과가 상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형 광원을 구현하여 현장 활용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KRISS는 현재 연구소 스핀오프 기업인 큐라드와 함께 제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금융망, 의료망, 정부 전용망 등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통신 인프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2:30
아이온큐.....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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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8 00:52
탁월한 식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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