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신봉석

#장기 기증

#뇌사 판정

"세상에 흔적 하나 남기자" 60대 가장, 4명 살리고 떠난 마지막 선물

logo

뉴스보이

2026.06.18. 10:23

"세상에 흔적 하나 남기자" 60대 가장, 4명 살리고 떠난 마지막 선물

간단 요약

60대 가장 신봉석 씨는 추락 사고 후 뇌사 판정을 받았고, 아내는 평소 약속에 따라 장기 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신 씨는 30년간 운수업에 종사하며 성실하게 가족에게 헌신했고, 4명에게 간, 폐,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0대 남성 신봉석 씨가 뇌사 판정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신봉석 씨는 지난 4월 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간, 폐, 신장(양측)을 기증했습니다. 신 씨는 4월 3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내 권 씨는 평소 남편과 나눴던 “이 세상에 살았던 흔적 하나는 남기고 가자”는 약속에 따라 장기 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신 씨는 30여 년간 운수업에 종사하며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가족에게 헌신적이었으며, 특히 장인과 장모를 6~7년간 주말마다 빠짐없이 찾아 돌보았습니다. 아내 권 씨는 남편에게 “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우리 신랑 만나서 행복했고 즐거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권 씨는 남편의 장기를 기증받은 이들에게 “남편의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실하게 살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1:57
한번도 뵌적은 없는 분이지만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좋은곳으로 돌아가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시길바랍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18 01:46
장기 기증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6.18 02:01
귀한선택에 감사드립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3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2:48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8 02: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8 02:3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2:28
좋은마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8 02:35
감사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19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6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6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