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이오 USA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AI 기반 신약 개발

#샌디에이고

美 생물보안법 뚫고 AI 무장…'K바이오 원팀' 샌디에이고 접수한다

logo

뉴스보이

2026.06.18. 10:24

美 생물보안법 뚫고 AI 무장…'K바이오 원팀' 샌디에이고 접수한다

간단 요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기업들이 AI 기반 신약 개발과 차세대 기술을 선보입니다.

K제약바이오 원팀은 샌디에이고 바이오 USA에서 51개 국내 기업을 지원하며 중국 공백을 공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세계 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비즈니스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이달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셀트리온은 17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 항체 약물 접합체(ADC), 다중항체 등 차세대 기술 영역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년 연속 단독 부스를 마련하여 세계 최대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미국 생물보안법 추진 가속화로 인한 중국 기업의 공백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와 함께 표적단백질분해(TPD),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PT) 등 차세대 모달리티를 홍보합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항체 약물 접합체(ADC) 기술을 소개하고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의 실제 모습과 미국 시러큐스 공장과의 듀얼 사이트 운영 체제를 공개합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4개 기관은 'K 제약바이오 원팀'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알테오젠, 지놈앤컴퍼니 등 51개 국내 기업을 공동 지원합니다. 이번 바이오 USA에서는 한국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한 공식 세션이 최초로 신설되어 국내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다각도로 소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5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20
기자가 대기업만 썼네~ 의료기자 맞아? 기술력 위주로 써야지~ 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7 21:22
에임드바이오가 LO 에상담이 이루어질거같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7 19:26
자부심 뿡뿡 화이팅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0:21
첩질 무능 서가놈은 나가라!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3:16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6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6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