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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논의 계속…숙박·음식업 분리 적용 표결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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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0:23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논의 계속…숙박·음식업 분리 적용 표결 초읽기

간단 요약

최저임금위, 이르면 오늘 숙박·음식업 분리 적용 표결 예정입니다.

사용자 측은 업종별 지불 능력 고려를, 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 차별을 우려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오늘(18일) 표결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용자위원들은 숙박·음식업 등 일부 업종이 경기 침체와 비용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만큼 업종별 지불 능력을 고려한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류기정 총괄전무는 숙박·음식업의 취업자 1인당 부가가치가 제조업의 6분의 1 수준인 2,800만원이며, 최저임금 미만율도 31.6%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근로자위원들은 업종별 구분 적용이 저임금 노동시장 고착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류기섭 사무총장은 특정 업종에 현 최저임금보다 낮게 적용될 경우 노동자 차별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최저임금법은 사업 종류별 구분 적용을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 차등 적용은 1988년 한 차례 시행된 후 1989년부터 단일 최저임금 체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노사 간 입장 차이가 큰 만큼,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 또는 오는 23일 열리는 제8차 전원회의에서 표결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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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0:21
문재인 부터 최고임금 인상 이나라에서. 누가 기업하겠나 기업하시는분. AI로봇으로. 바꾸고 인력 써지마세요. 민노총 없을질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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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02
그냥 2만원으로 해... 일자리 다 없어져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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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1:42
언제건 한번은 넘어야할 산인것 같습니다 최저임금은 '임금을 이이하로는 주면않되'라는 법적 한계선 인데 어느순간부터 고용주는 '임금은 이것만 주면되'로 인식이 바뀌어서 발생한 문제가아닐까요?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적정임금을 지급하고 있다면 최저임금 인상이 문제가될까하는생각이 드는데요 법적으로 정해놓은 한계선을 이것만 넘기지않으면되 라는 의식의 차이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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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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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23
지역별로 차등적용 한다고 하면 쉽게 설명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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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30
자영업자들 보니깐 임금은 올려도 되는데 주휴수당만 없애달라 그거의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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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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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45
개인적으로 자영업자만 최저시급 15000원으로 올리고 주휴수당을 없애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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