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혐오표현

#국가인권위원회

#민주주의

#중국인

#국제 혐오표현 반대의 날

인권위원장 "혐오표현, 민주주의 근간 훼손…국가 역량 모아 범정부 노력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6.18. 10:20

인권위원장 "혐오표현, 민주주의 근간 훼손…국가 역량 모아 범정부 노력 필요"

간단 요약

인권위는 혐오표현 직접 규율을 위한 법제 마련 등 범정부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최근 중국인 대상 반중 집회 등 국내외 혐오표현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국제 혐오표현 반대의 날'을 맞아 혐오표현 대응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인권위는 혐오표현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실체적 해악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혐오표현 직접 규율을 위한 법제 마련, 인식 개선,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법제·교육·행정·문화·방송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혐오표현 대응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최근 명동, 대림동 등에서 중국인 및 중국계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반중 집회가 열렸습니다. 또한, 6·3 지방선거 기간에는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혐오 표현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인권위는 표현의 자유가 배제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해외에서는 독일, 영국, 프랑스, 핀란드 등이 인종차별 및 혐오범죄에 대한 국가행동계획을 수립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UN)은 2021년부터 매년 6월 18일을 '국제 혐오표현 반대의 날'로 지정하여 혐오 표현이 현실의 폭력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13 기준
1
1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5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6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6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