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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노모 폭행 사망 혐의 60대 아들 "저는 죄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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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0:12

97세 노모 폭행 사망 혐의 60대 아들 "저는 죄 없다고 생각한다"

간단 요약

검찰은 97세 노모 폭행 사망 혐의 60대 아들에게 징역 14년을 구형했습니다.

아들은 노모가 대변 본 것에 격분, 주먹으로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7세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14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저는 죄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는 지난 1월 9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친모 B씨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B씨가 침대에서 대변을 본 것을 치우는 과정에서 격분하여 주먹으로 B씨의 가슴과 옆구리, 어깨, 팔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폭행으로 B씨는 양측 갈비뼈 다발성 골절과 피부·근육 출혈 등의 상해를 입었으며, 같은 달 14일 다발성 근육 손상 및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A씨는 B씨 사망을 인지하고도 나흘간 시신을 방치하다 뒤늦게 신고했습니다. 검찰은 “자신을 낳아 길러준 모친을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패륜적 범행”이라며 “거동조차 불가능한 97세 고령의 피해자를 전신 폭행한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A씨가 B씨의 정신을 차리게 하려고 가볍게 친 것일 뿐이며 사망 원인은 노환이라고 항변했습니다.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 달 15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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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1:46
장수가 축복이 아닌 현실이 아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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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1:46
기사만 읽어도 피눈물이 난다 짐승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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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3:27
나도 똥오줌받이 20년차인데.. 94세.. 끔찍하다. 적어도 20년이상 간병해왔을텐데. 10년~20년 똥치우고 살아가는 자식 입장에서 애기때 4~5년 기저귀 보살핌따위 아무것도 아냐. 안해본것들 건방지게 입놀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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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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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2:18
간병이 힘들다고 해서,,,어머니를 때려 돌아가시게 한 것은...패륜이다..아무리 자식이 죄가 없다고 주장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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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2:12
모친은 저60먹은 아들 아기일때 똥오줌 다 치웠을 텐데 왜 닝켄들은 어릴적 사유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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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2:12
사필귀정 꼭 배로 되돌려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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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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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28
술먹고 나쁜짓 한놈이 심신 미약이 아니고 이런사람이 심신미약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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