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세외수입 체납자들의 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 예고를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서비스로 전면 시행합니다.
시는 기존 종이 예고서의 송달 지연, 미송달, 개인정보 노출 우려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 납부 의무자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압류 예고 내용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암호화된 연계정보를 활용하여 휴대전화 번호나 통신사가 변경되어도 정확한 전달이 가능하며, 수신자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모바일 최종 예고 대상은 2025년까지 부과된 과태료, 도로점용료 등 세외수입 체납자 70명으로, 총 체납액은 10억 원 규모입니다. 최종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7월 1일부터 급여 및 전 은행권 계좌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실시됩니다.
고양시는 이번 알림톡 서비스 도입을 통해 정보 사각지대를 줄이고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 기회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 번호판 영치, 차량 압류, 명단 공개, 형사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