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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 급반등…상품만 들어오면 잔존사업도 회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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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0:43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 급반등…상품만 들어오면 잔존사업도 회생 가능”

간단 요약

익스프레스는 NS쇼핑 매각 후 상품 공급 정상화로 매출이 48% 급증했습니다.

잔존사업 회생 위해 2000억 원 긴급 자금 확보와 M&A 성공이 필수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는 상품 공급이 정상화되면 대형마트와 온라인 사업 등 잔존 사업 부문이 회생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달 말 NS쇼핑으로 매각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NS쇼핑의 지급 보증으로 상품 공급이 정상화된 후,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할인 행사에서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48%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회복은 홈플러스의 부진이 경쟁력 약화가 아닌 일시적인 상품 공급 차질 때문이었음을 보여줍니다. 홈플러스는 과거 126개였던 대형마트 점포를 67개 핵심 점포 중심으로 재편하고 임대료 부담을 낮추는 등 구조 혁신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구조 혁신과 정상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 자금 확보가 필요합니다. 홈플러스는 채권자협의회에 제출한 수정 회생 계획안에 잔존 사업 부문 M&A 추진과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 확보 계획을 담았습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 성공 여부가 잔존 사업 부문 M&A 성공에 달려있으며, 이를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 자금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주사인 MBK파트너스는 이미 지원한 2000억 원에 더해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연대 보증 제공 의사를 밝혔으며, 메리츠금융그룹에도 1000억 원 추가 지원을 통한 DIP 대출 2000억 원 제공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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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14
어제 홈플러스 갔더니. 진짜 물량이 많이 빠졌다. 업체들이 납품을 하지 않는다.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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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13
주주사인 MBK 실제 지원은 400억이지.... 연 1조원 손실내는 기업을 2000억 넣고 회생시킨다... 참 기적의 산수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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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39
민노총과 연결된 정치 노조 먼저 정리하지않음 안된다 그후에 이야기하자 툭하면 경영진 괴롭히며 협박하는 노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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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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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23
수십조 자산 굴린다고 떵떵거리며 홈플러스로 배 불릴 땐 언제고, 10년간 알짜 매장만 쏙쏙 팔아치워 파탄 낸 진짜 주범이 이제 와서 발을 뺍니까? MBK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지들 돈 쓰기는 아깝고 책임은 지기 싫어 버티는 민낯이 참 추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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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56
그건 니들 일방적 주장이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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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55
국가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2차 산업인 제조업 보다 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 비중이 높아지는데. 노동과 일자리에서 이 완충 작용을 해주는게 유통 물류 분야가 아닐까 싶음. 미국의 아마존과 우리나라의 쿠팡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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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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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00
물에 빠진 놈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놔라.... 불쌍해서 보따리도 건져 줄랬더니.... 내 보따리는 2개였다.... 3년전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대출 실행해 줬더니 참 야무지게도 웬수로 갚네... 14조 가진 놈이 천억도 내놓기 실다는 건.... 진짜 홈플 문 닫기를 바라는 건 MBK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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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18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라며 수십조 원 자산 자랑할 땐 언제고, 10년간 홈플러스 알짜 매장 팔아치워 껍데기만 남겨놓더니 이제 와서 돈 없다 징징댑니까? MBK 자금력 차고 넘치는 거 온 국민이 다 압니다. 지출은 아깝고 책임은 지기 싫어 꼬리 자르기 하려는 속셈이 너무 투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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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16
홈플러스를 파탄 낸 진짜 주범은 10년간 알짜 매장을 팔아치우며 경영에 실패한 최대 주주 MBK 파트너스입니다. 불은 MBK가 질러놓고, 언론들은 일제히 입을 맞춘 듯 원칙대로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채권자 메리츠에 책임을 뒤집어씌우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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