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덕군

#대형원전

#경상북도

#APR1400

#전력수급기본계획

경북도, 영덕군 신규 대형원전 2기 후보지 선정 '환영'…"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경북 도약"

logo

뉴스보이

2026.06.18. 10:58

경북도, 영덕군 신규 대형원전 2기 후보지 선정 '환영'…"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경북 도약"

간단 요약

영덕군이 부지 적정성, 주민 수용성 등 4개 항목 종합 평가에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12조 원 규모의 APR1400 2기가 건설되며, 203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정부의 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이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경북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17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대형원전 2기의 후보부지로 영덕군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영덕군은 부지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 4개 항목 종합 평가에서 울산 울주군을 제치고 최종 후보지에 올랐습니다. 과거 천지원전 추진 당시 지질조사, 환경평가, 토지보상 등 핵심 절차가 진행되어 이미 검증된 입지 여건과 부지 확장성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사전 여론조사 결과 86.18%의 높은 찬성률을 기록하며 주민 수용성 측면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번에 건설될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원전 APR1400 2기이며, 영덕읍과 축산면 일원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12조 원 규모이며 2037년에서 203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건설 기간 8년과 운영 기간 60년을 포함해 약 2조 3천억 원 규모의 법정지원금이 지역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철우 지사는 AI 시대에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충분한 전력 확보가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북도는 국내 원전 26기 중 13기가 위치한 대한민국 원전 중심지이며, 영덕 신규 원전 2기까지 더해지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첨단산업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원전 기반의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을 활용하여 포항 철강산업의 수소환원제철 전환과 AI 데이터센터 유치, 수소산업 육성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해안 에너지 자산을 하나의 벨트로 연결하여 에너지 연합 경제권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4:13 기준
1
2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6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7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7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