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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항만·물류업 고용안정 프로젝트 가동…재취업자에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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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0:36

부산시, 해양·항만·물류업 고용안정 프로젝트 가동…재취업자에 최대 100만원 지원

간단 요약

퇴직자 재취업 시 최대 100만 원, 재직자는 30~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15억 원을 확보, 숙련 인력 유출 방지가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해양·항만·물류 산업의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부산 해양·항만·물류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해양·항만·물류 분야 종사자의 고용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부산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15억 원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은 퇴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이음 지원'과 재직자의 고용 유지를 지원하는 '버팀 지원' 두 분야로 나뉩니다. 이음 지원은 올해 2월 28일 이후 재취업한 근로자 450명에게 최대 100만 원의 이·전직 촉진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합니다. 버팀 지원은 중소·중견기업 재직자와 임시근로자 1,800명을 대상으로 주거·건강·교통·복지 분야 비용을 지원합니다. 1인당 30만~50만 원의 복지 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생활 안정과 장기근속을 돕습니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도 숙련 인력 유출을 막고 고용안정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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