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아문디-올스프링 "은퇴자산 핵심은 손실 관리" "韓증시, 반도체 넘어선 기회의 장"

logo

뉴스보이

2026.06.18. 10:50

NH아문디-올스프링 "은퇴자산 핵심은 손실 관리" "韓증시, 반도체 넘어선 기회의 장"

간단 요약

올스프링은 은퇴가 가까울수록 자산을 지키는 글라이드패스를 강조했습니다.

韓 증시의 AI, 재산업화, K-컬처는 반도체 넘어선 핵심 투자처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18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올스프링과 함께 '하나로 TDF 투자전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스프링의 프랭크 쿡 글로벌솔루션부문 총괄과 마티아스 샤이버 멀티에셋부문 총괄이 TDF 운용 전략과 시장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프랭크 쿡 총괄은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자산을 지키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글라이드패스가 은퇴 성과를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은퇴 직전 손실이 노후 자산에 영구적 손상을 남길 수 있으므로, 높은 수익률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안정적 투자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마티아스 샤이버 총괄은 한국 증시를 '반도체를 넘어선 다변화된 기회의 장'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AI 관련 산업, 재산업화 테마, 기업 지배구조 개혁, K-컬처 등을 유망 영역으로 꼽았습니다. 김석환 솔루션팀장은 하나로 적격 TDF의 운용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난 5월 31일 기준, 하나로 적격 TDF의 2025형은 5년 수익률에서 유형 내 1위를 기록했으며, 2030형, 2035형, 2040형은 각각 2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팀장은 AI 빅사이클을 중심으로 한국 주식의 최대 편입 한도를 10%까지 확대하여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로 적격 TDF올스프링의 글로벌 운용 역량과 국내 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능동적인 자산배분을 추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1:02
기업 지배구조 개혁(저평가 해소 및 주주환원 확대)은 특히 대통령과 장관급 등 부터 매우 신경쓰며 엄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코스닥에 상속 등과 관련돼서 누르기 의심되는 곳이 매우 많죠?? 대주주 고령이고 지분 많은 곳은 특히 심합니다. 조금만 봐도 쉽게 알겠는데 금감원이나 관련된 곳에서 조사 된적이 있을까요 ? 그런곳 누르기 엄청 심한 곳들이 많으니 재무구조 등 좋은데도 주가가 낮다면 많은 곳들이 상속 관련 누르기 의심. 조사해서 리스트 만들고 엄하게 처벌하면 될텐데 ... 감독할 수 있는 곳들이 그렇게 일을 안 하니 계속 하겠죠?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2:34
손실 아닌 저수익도 투자 실패, 안정적 수익 실현이라 볼 수 없을 듯..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16 기준
1
2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6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7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7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7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