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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원회 여성 참여율 46.9%로 전국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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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16

서울시, 위원회 여성 참여율 46.9%로 전국 1위 달성

간단 요약

서울시는 위촉직 여성 참여율 46.9%로 전국 광역지방정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년 대비 2.3% 상승한 수치로, 다양한 관점의 정책 반영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위원회 여성 참여율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의 점검 결과, 서울시 소관 위원회 위촉직 여성 참여율은 46.9%로 광역지방정부 중 가장 높았습니다. 전년 대비 여성 참여 증가율 또한 2.3%로 최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지방정부의 의사결정 구조가 성별대표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위원회의 성별대표성 확대는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여 균형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서울시는 위원회 운영 전반에 성별 균형 원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점검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했습니다. 또한, 서울시의 5급 이상 여성관리자 비율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여 45.8%를 달성했으며, 이는 성평등가족부가 제시한 목표치인 32.2%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위원회 성별균형이 공공 의사결정 구조에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반영하기 위한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공공부문 전반의 성별 대표성을 확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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