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

#배임

#이준호

검찰,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무죄 불복 상고

logo

뉴스보이

2026.06.18. 11:11

검찰,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무죄 불복 상고

간단 요약

김 전 대표는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및 12억 수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 2심은 회사 손해 증명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이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배임 등 혐의에 대한 2심 무죄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김성수 전 대표는 이준호 전 투자전략부문장과 공모하여 드라마 제작사 바람픽쳐스를 고가에 인수하고, 이 과정에서 회사에 319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김성수 전 대표가 그 대가로 이준호 전 부문장으로부터 약 12억 5646만 원을 수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바람픽쳐스는 2017년 2월 설립 후 약 3년간 매출이 없었음에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400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회사에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김성수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