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상속 금융재산 통합지급 서비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금융감독원

“금융재산 상속, 원스톱으로”…은행 한 번만 가면 찾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6.18. 15:54

“금융재산 상속, 원스톱으로”…은행 한 번만 가면 찾는다

간단 요약

앞으로는 가까운 은행 한 곳에서 상속 금융재산 지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조회 서비스에 지급 단계까지 통합되어 서류 제출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앞으로 상속인은 여러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금융기관 한 곳에서 상속 금융재산 지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금융재산 조회 서비스가 지급 단계까지 확대되어 상속인의 절차 부담이 줄어들 예정입니다. 청와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실과 성장경제비서관실은 18일 권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이 같은 '상속 금융재산 통합지급 서비스 도입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사망자의 금융내역 등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상속 금융재산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상속인이 각 금융기관별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개선안은 이 절차를 지급 단계까지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은 상속인이 표준화된 서류와 양식을 작성한 뒤 가까운 금융기관 영업점을 1회 방문하면 됩니다. 해당 금융기관이 서류를 상속재산이 있는 다른 금융기관에 공유하여 상속재산 지급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또한 금융기관별로 달랐던 요구 서류와 신청 양식, 처리 절차도 정비됩니다. 금융감독원의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도 개선됩니다. 금융정보 제공 기관이 확대되며, 피상속인의 재산이 있는 금융기관명뿐만 아니라 금융기관별 재산 금액까지 제공하여 상속 대상 금융재산 확인 편의가 높아집니다. 이번 개선은 국민 민원 분석에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8:42
일본 총리는 일본 OOO들의 역/차/별 반발에 일본에서 소득세 면제받은 중공인들 세금 면제혜택 폐지 하더라. 우리도 자국민 우선주의를 해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8:28
물가나 환율, 부덩산 좀 잡으세요. 언제까지 국민들 고통은 외면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정부를 운영할건가요? 1년이 넘도록 뭐하는건가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05 기준
1
2시간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2.3% 상승 9,063 마감
2
7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3
11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4
21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5
22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금융재산 상속, 원스톱으로”…은행 한 번만 가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