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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분기 지역업체 하도급률 35.95% 기록, "현장세일즈 강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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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17

울산 2분기 지역업체 하도급률 35.95% 기록, "현장세일즈 강화 효과"

간단 요약

총 하도급액 6조7888억 원 중 2조4402억 원을 지역업체가 수주했습니다.

대형건설사 본사 방문과 민관합동 현장 영업활동이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지역 건설현장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2026년 2분기 35.95%를 기록하며 지난 1분기보다 0.3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시는 대형건설사 본사 방문과 민관합동 현장 영업활동을 강화한 결과, 전체 하도급액 6조7888억 원 중 2조4402억 원을 지역업체가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5월 현대건설 등 6개 대형건설사 본사를 방문하여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전국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울산지역 건설시장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으며,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울산지역 건설수주액은 전년 대비 8.2%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는 대형건설사의 기존 협력업체 선호와 지역업체 정보 부족이 한계로 지적됩니다. 울산시는 18일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하도급률 제고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는 하반기에도 현장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7월 대형건설사 추가 본사 방문 등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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