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퓨처앤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즉시 채용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청년층 고용 활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섭니다.
전체 교육 인원은 1기 200명, 2기 200명으로 총 400명 규모입니다. 이마트, 조선호텔앤리조트, 신세계푸드, 신세계I&C 등 그룹 내 주요 4개 계열사가 참여하여 유통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합니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 청년 인재를 전원 선발하여 취업 기회를 확대합니다.
수강생들은 이마트 매장과 물류센터, 식품 제조공장, 호텔, 데이터센터 등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유통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종료 후 상위 5% 우수 수료자는 즉시 채용되며, 차상위 10%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등의 실질적 채용 연계 혜택이 주어집니다.
1기 모집 기간은 오늘부터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2기 모집 기간은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입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고용 창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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