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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차세대 함정 기술 앞세워 중남미 해양방산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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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51

HD현대중공업, 차세대 함정 기술 앞세워 중남미 해양방산 시장 정조준

간단 요약

AI 기반 다목적 임무 플랫폼 적용한 최신형 원해경비함을 선보였습니다.

페루 등 중남미 현지 방산 사업 경험기술협력으로 시장을 공략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하여 차세대 함정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최신형 원해경비함을 공개하고 중남미 시장 진출 전략 및 함정 기술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경찰청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HJ중공업, 강남조선과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해양경찰에 인도한 3000톤급 원해경비함과 필리핀 해군 수출형 2400톤급 원해경비함 모형을 전시했습니다. 전시된 원해경비함은 AI 기반 다목적 임무 플랫폼을 적용하여 영해 감시, 수색·구조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며 항해 거리가 확장되고 내구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HD현대중공업은 KOTRA와 '조선해양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하여 페루 현지 방산 사업 경험과 공급망 진입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세미나에는 페루 해군과 페루 국영 SIMA 조선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페루 시장 환경과 함정 건조 프로젝트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과 해양경찰청은 경비함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K 해양방산 수출 경쟁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사장 주원호는 오랜 함정 건조 경험과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해양 안전 강화에 기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 해양경찰청과의 기술협력을 확대하고 중남미를 포함한 글로벌 조선·해양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2:31
힘내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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