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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 출범부터 '재정 빨간불'…빚 3.6조, 연말 4000억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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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57

전남광주통합시, 출범부터 '재정 빨간불'…빚 3.6조, 연말 4000억 부족

간단 요약

통합시 부채는 기존 광주시의 전국 최고 채무비율 25.61%가 주원인입니다.

통합시는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정부의 20조 포괄보조금으로 재정난을 극복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6000억 원이 넘는 빚을 안고 시작하며, 올해 연말까지 4000억 원의 재원 부족이 예상됩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격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심각한 재정 위기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대전환기획위원회 분석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통합특별시의 가용 세입은 1030억 원에 불과하지만, 교육재정교부금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등 필수 세출은 5030억 원에 달합니다. 특히 광주의 채무비율은 25.61%로 행정안전부의 재정위기 주의 단체 기준선을 초과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백승주 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통합 이전에 이미 재정 상황이 어려웠으며, 중앙정부 지원도 충분치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원회는 고강도 재정 혁신을 통해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통폐합하는 등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할 방침입니다. 위원회는 정부가 약속한 4년간 20조 원 지원금을 통합시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괄보조 방식으로 지원해달라고 건의하고 있습니다. 백승주 부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모델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 특례와 지원 확대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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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47
내리 돈잔치하면서 .. 정부지원해달라?그리고 그 지역을 왜 기업들이 기피하는데.. 합의해도 뒤돌아서면 딴소리하니.. 속시끄러운 동네를 굳이 왜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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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54
빈 곳간! 사실대로 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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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53
음~.. 518의 댓가!!! 3김을 풀어달라!!!는 것이 뒷통수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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