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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죽겠다"…삼성전자 퇴사 후 버스기사 된 20대 "연봉 줄어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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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1:48

"이대로 가면 죽겠다"…삼성전자 퇴사 후 버스기사 된 20대 "연봉 줄어도 만족"

간단 요약

삼성전자 초봉 5천만원과 성과급 3천만원을 받았지만, 불안정한 미래와 상사의 부당한 대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버스 기사 초봉은 5천만원 수준으로 정년 보장과 4일 근무 후 휴식으로 해외여행을 즐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근무하던 이승준(29) 씨가 직장 스트레스와 안정성 문제로 퇴사 후 시내버스 기사로 이직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연봉은 줄었지만, 현재 직업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승준 씨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약 6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는 당시 초봉 5,000만 원과 성과급 3,000만 원을 받았으며, 우리사주 등 복지 혜택으로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씨는 6년간 상사가 세 번 바뀌는 것을 보며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가졌고, 어린 나이에도 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을 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상사로부터 업무 지시에 대한 혼란과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가'와 같은 지역 비하 발언을 들으며 큰 회의감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퇴사 후 대구에서 시내버스 기사로 근무 중인 이 씨는 버스 업계가 상명하복 문화가 적고 정년이 65세로 해고 걱정이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버스 기사의 초봉은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5,000만 원 수준에서 시작하며, 4일 근무 후 휴식하는 일정 덕분에 한두 달에 한 번씩 해외여행을 다닌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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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2:50
나이 먹고 느끼는게 돈 많이 주는 직업이 좋은 게 아니라. 자기 성향과 맞는 일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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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3:06
우리사회가 많이 잘못된거지 저분은 정상적인 삶을 살고 계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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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8 02:58
사회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기준을 찾은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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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1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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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1:48
응원합니다...본인이 하고 싶은일 하는게 최고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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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8 01:52
스트레스 덜받고 적은 봉급이라도 본인이 만족하면 되지 이왕 관둔거 비교함 스스로가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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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8 02:02
삼전이나 하이닉스가 아니라 우리 사회에는 이런 건실한 젊은이가 많은데서,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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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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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03:29
잘 선택하셨습니다. 수입은 조금 적더라도 스트레스 안받고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최고입니다. 늘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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