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면역항암제 안듣는 간암, '포스트록스' 치료 후 종양 크기↓…난치성 뇌종양 치료반응 '정밀의료 플랫폼' 가능성 입증

logo

뉴스보이

2026.06.18. 12:01

면역항암제 안듣는 간암, '포스트록스' 치료 후 종양 크기↓…난치성 뇌종양 치료반응 '정밀의료 플랫폼' 가능성 입증

간단 요약

면역항암제 불응성 간암 환자 대상, 포스트록스-렌바티닙 병용요법으로 종양 24% 감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난치성 뇌종양 교모세포종은 환자 오가노이드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으로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신약 후보도 발굴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행성 간세포암 신약 후보물질 포스트록스의 글로벌 임상연구 결과가 암 분야 권위 학술지에 게재되었습니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전홍재 교수가 초기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이 연구는 면역항암제 치료 후 암이 진행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포스트록스와 렌바티닙 병용요법은 환자의 약 24%에서 종양 크기 감소, 81%에서 암 진행 억제 효과를 보였습니다. 암이 진행되지 않고 유지된 기간의 중앙값은 6.7개월, 전체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13.7개월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치료 대비 향상된 결과로 새로운 치료 옵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한편, 교모세포종 환자의 항암제 반응을 예측하고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탐색할 수 있는 정밀의료 플랫폼이 개발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윤기준 교수, 충남대 김경환 교수, 김남식 교수, 아산병원 장세진 교수 공동연구팀은 환자 유래 교모세포종 오가노이드(GBO)를 활용하여 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GBO의 약물 반응성은 환자의 무병 진행 생존 기간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기존 임상 예측 인자보다 치료 반응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연구팀은 레이너티닙이 테모졸로마이드 저항성 교모세포종 치료 후보로서의 가능성을 최초로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5:07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7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8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8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면역항암제 안듣는 간암, '포스트록스' 치료 후 종양 크기↓…난치성 뇌종양 치료반응 '정밀의료 플랫폼' 가능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