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자금세탁

#피싱

#테더

#상품권

#서울경찰청

상품권 업체 위장해 피싱 수익 35억 세탁…'클린 머니' 꿈꾼 일당 11명 검거

logo

뉴스보이

2026.06.18. 12:03

상품권 업체 위장해 피싱 수익 35억 세탁…'클린 머니' 꿈꾼 일당 11명 검거

간단 요약

이들은 허위 상품권 업체 명의 계좌로 돈을 받아 상품권을 매입 후 되팔아 현금화했습니다.

현금으로 가상자산 테더를 구매해 해외 피싱 조직에 전송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허위 상품권 업체를 가장하여 해외 피싱 조직의 범죄수익 35억 원을 세탁한 국내 자금세탁 조직 1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들 중 총책을 포함한 8명을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송파와 경기 성남 일대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허위 상품권 사업자 명의 계좌를 이용했습니다. 입금된 돈으로 상품권을 구매한 뒤 되팔아 현금화하고, 이 현금으로 가상자산 테더(USDT)를 매입하여 해외 피싱 조직에 전송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조직은 총책, 지시책, 인출총괄, 인출팀장, 인출책 등 5단계 체계를 구축하여 범행했습니다. 자금세탁 대가로 범죄수익금의 15%를 수수료로 챙겼으며, 총책과 지시책이 11%를, 나머지 4%는 인출총괄, 인출팀장, 인출책들이 나눠 가졌습니다. 경찰은 검거 현장에서 현금 5억 9350만원과 2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를 압수했습니다. 또한, 세탁 수수료 등 범죄수익 8억 61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조치를 했습니다. 경찰은 이 자금세탁 조직에 범죄수익을 전달한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4:36
신상공개 필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8 04:26
전병헌은 자금세탁했는데도 집유였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8 04:17
헬조선식 개법으로 다 봐줄거지? 정신빠진나라 ㅋ 하긴 ㅋ 간첩도 안잡겠다고 방첩기관 다 해체하는 정신병걸린 나라인데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4:03
처벌 얼마 안함 끝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8 04:46
진심 틱톡에서 드라마보면 출금할수있다고 현혹시키는건 대다수 가짜임 조심하시길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8 04:11
민주당 애들이 지역화폐 좋아하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18 04:13
민주당 애들은 왜 지역화폐를 좋아할까? 코인 김남국은 또 공천받아 이번에 또. 당선 됐다며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8 04:09
사형시켜제발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8 03:48
쥴리오빠?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11 기준
1
3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
7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3
18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4
18시간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5
18시간전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 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