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쇼 사기

#캄보디아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 30대 조직원, 62명에 25억 뜯어 징역 6년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6.18. 16:45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 30대 조직원, 62명에 25억 뜯어 징역 6년 실형

간단 요약

군부대·병원 사칭하여 소상공인 대상 물품 대리 구매 노쇼 사기를 벌였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전혀 없고 용서받지 못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노쇼 사기' 범죄 조직의 30대 남성 조직원 A씨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권민정 판사는 지난 11일 A씨에게 징역 6년과 함께 추징금 1천200만원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소재 범죄단체 소속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군부대나 병원 등을 사칭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물건을 대신 주문해 주면 추후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범죄로 총 62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약 24억9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회적 폐해가 크고 피해 회복이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A씨가 피해 회복을 전혀 하지 못하고 피해자들에게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2:11 기준
1
5시간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2.3% 상승 9,063 마감
2
10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3
14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4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5
1일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