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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라이칭더 총통 "대만은 中 일부 아냐"…中 "통일 대세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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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17:43

대만 라이칭더 총통 "대만은 中 일부 아냐"…中 "통일 대세 못 막아"

간단 요약

라이 총통은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중국에 무력 사용 중단과 대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중국은 대만 미래는 14억 중국 인민이 결정하며 통일은 막을 수 없다고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18일 타이베이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중국의 군비 확장 중단과 대만에 대한 무력 사용 포기를 촉구했습니다. 총통은 대만은 국제사회와 함께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현상 유지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 총통은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은 서로 예속되지 않으며 대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만의 미래는 오직 2천300만 대만 국민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라이 총통은 대등한 존엄의 원칙에 따라 중국과 교류·협력하며 평화와 공동 번영의 발전을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대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아울러 주요 7개국 정상회의가 무력이나 강압을 통한 대만해협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대만은 중국 영토의 분할 불가능한 일부분이며, 대만의 앞날과 운명은 14억여 중국 인민이 공동으로 결정할 수 있을 뿐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린 대변인은 중국이 결국 통일될 것이라는 역사적 대세를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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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10:45
티베트와 신장위구르 독립을 기원 합니다 대만 당연히 중공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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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10:28
속은 제국주의국가 대만 먹으면 다음은 한국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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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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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11:54
제발 그만해 대만하고 중국 싸우면 진짜 주가 개박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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