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리프트(LIFT)'를 개설하고 부산 지역 청년 150명을 포함해 총 270명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유통 및 호텔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모집 규모 270명 중 150명을 부산에 배정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입니다.
교육 과정은 직무 기초 이해, 실무 중심의 직무 역량 강화, 커리어 설계 및 취업 컨설팅 등으로 구성됩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면세점, 코리아세븐 등은 유통·리테일 과정을, 롯데호텔, 롯데GRS, 롯데JTB 등은 호텔·서비스 과정을 운영합니다. 롯데는 우수 수료자에게 향후 관련 계열사 채용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롯데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사업인 유통과 호텔 분야에서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부산 지역에 23개 계열사, 176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와 고용 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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