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널드 트럼프

#국제유가

#이란

#미국 원유 재고

#WTI

트럼프 "합의안 최종 아냐" 발언에 국제유가 반등…WTI 1.0%↑

logo

뉴스보이

2026.06.18. 08:30

트럼프 "합의안 최종 아냐" 발언에 국제유가 반등…WTI 1.0%↑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최종이 아니며, 공습 재개를 경고했습니다.

미국 원유 재고가 41년 만에 최저치로 감소한 가운데, 중동 긴장 고조도 유가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반등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최종 합의안이 아니며, 이란이 제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공습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따라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9.55달러로 전장 대비 0.7% 상승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6.79달러로 전장 대비 1.0% 올랐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공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드론 공격으로 병사 5명이 부상하자 즉각적인 보복 포격을 가했습니다. 이러한 충돌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의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4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미국의 전체 원유 재고는 7억5847만 배럴로, 한 주 전보다 1720만 배럴 줄었습니다. 이는 1985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재고 수준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가 유지될 경우 내년 상당한 공급 과잉을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와 공급망 정상화에 시간이 걸려 완전한 시장 회복은 당장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1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3:47
입을 꼬메버려라.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6.17 23:44
78달라면 1600 1700원정도 유가가 정상인데 왜 아직도 2000원이냐 정유사들 문제가 있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18 00:25
저런걸 미국의 대통령이라고 ㅉ ㅉ 그래도 윤돼지보단 낫다 ㅋㅋㅋ
thumb-up
5
thumb-down
2
동행미디어 시대
12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2:08
WTI 0.97% 상승을 제목에 9.7% 급등이라고... 동행미디어 시대?? 무려 헤드라인 오보도 미리 거르거나 정정할 능력도 기본도 안된 언론호소인 등장인가.
thumb-up
41
thumb-down
0
best 2
2026.6.17 22:10
미친언론. 알고도 정정도 안하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17 22:22
급등은 무슨 이런 오보가? 0.97% 상승했는에 허참
thumb-up
7
thumb-down
0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8 10:46
저 주댕이에선 언제 정상적인 말이 나오냐..짜증난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2:13 기준
1
5시간전
[속보]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2.3% 상승 9,063 마감
2
10시간전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3
14시간전
[속보] 백악관 당국자 "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했다"
4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5
1일전
[속보] 평가위 "산업 지탱할 기저 전원 역할·지역 상생 최우선 고려"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