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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홀란 나란히 2골… 첫 경기부터 불붙은 '골든부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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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5:05

음바페-홀란 나란히 2골… 첫 경기부터 불붙은 '골든부트 경쟁'

간단 요약

음바페는 세네갈전에서 두 골로 프랑스의 3대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홀란은 이라크전에서 두 골을 넣어 노르웨이의 4대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나란히 두 골씩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들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이어 득점왕 레이스에 불을 지폈습니다. 음바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I조 1차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3대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날 활약으로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4골을 달성하며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또한 A매치 통산 58호 골로 프랑스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습니다. 홀란 역시 같은 날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월드컵 데뷔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노르웨이의 4대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노르웨이는 홀란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골 득실에서 프랑스를 앞서며 I조 선두에 올랐습니다. 두 팀은 오는 27일 I조 1위 결정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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