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문헌 종로구청장, 퇴임 앞두고 '세운4구역' 사업 인가… 유찬종 당선인 “직권남용” 반발
뉴스보이
2026.06.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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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22: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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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인가는 종묘 앞 경관 훼손 논란이 있었던 대규모 재개발 사업입니다.
유찬종 당선인과 국가유산청은 사업 중단과 반대 입장을 밝혀 향후 절차는 불확실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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