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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초국적 범죄조직 'MS-13' 수괴 2명에 최대 230억원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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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06:33

美, 초국적 범죄조직 'MS-13' 수괴 2명에 최대 230억원 현상금

간단 요약

MS-13은 미국 본토에 막대한 코카인을 밀반입한 초국적 범죄조직입니다.

수괴 카리아스는 FBI 10대 수배자이며, 온두라스 내 MS-13 최고위 멤버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초국적 범죄조직 '마라 살바트루차(MS 13)'의 핵심 지도부 검거를 위해 총 1천500만 달러(약 23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미 국무부 국제마약·법집행국은 18일(현지시간) 조직의 거물급 수괴인 율란 아도네이 아르차가 카리아스와 빅토르 에두아르두 모랄레스 셀라야를 처벌하기 위한 결정적 제보를 공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의 체포 및 유죄 판결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할 경우 카리아스에게는 1천만 달러, 셀라야에게는 500만 달러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됩니다. 카리아스는 이미 미 연방수사국(FBI)의 '10대 수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마약단속국(DEA)과 국토안보수사국(HSI)의 최우선 수배자 명단에도 올라 있습니다. 국무부는 지난해 4월 카리아스에게 최대 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책정했으며, 이번에 수배 액수를 두 배로 증액했습니다. 이들은 온두라스 내 MS 13 조직의 최고위 멤버로 활동하며 마약 밀매, 자금 세탁, 살인 및 납치 등 무수한 강력 범죄를 지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본토로 막대한 양의 코카인을 밀반입한 사건에 관여했다고 국무부는 법원 문서를 인용해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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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2:36
카리아스, 셀라야 한국으로 와라. 제보하고 꿀좀 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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