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6위

#환경 피해

#옥스퍼드대

#생물다양성 손실

#미국

#유럽연합

"연 최대 5.7조달러 피해" 세계 상위 10% 소비자, 환경 파괴 비용 8600조원 '환경 청구서'

logo

뉴스보이

2026.06.19. 08:47

"연 최대 5.7조달러 피해" 세계 상위 10% 소비자, 환경 파괴 비용 8600조원 '환경 청구서'

간단 요약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소비 기반 환경발자국과 환경 비용 추정치로 계산했습니다.

이 피해 중 생물다양성 손실이 가장 크며, 미국과 EU에 환경 부담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소비 수준이 가장 높은 상위 10%가 매년 최대 5조 7천억 달러(약 7천800조 원) 규모의 환경 피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에 필요한 재원 부족분을 메우거나 웃도는 수준입니다. 영국 옥스퍼드대와 네덜란드 레이던대 공동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지속가능성에서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소비 기반 환경발자국 자료와 환경 가격 핸드북 2024의 환경 비용 추정치를 결합하여 피해 비용을 계산했습니다. 분석 결과, 상위 10%가 초래하는 환경 피해 비용 중 생물다양성 손실이 47~5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기후변화가 36~45%로 뒤를 이었습니다. 레이던대 잉에 스레이버 박사는 환경 피해를 비용으로 제시하면 상위 소비계층의 책임 규모를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상위 10% 중 60% 이상이 미국과 유럽연합(EU)에 거주하며, 이 지역에 환경 부담이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미국 상위 10%는 1인당 연간 환경 피해 비용이 1만 9천~6만 3천 달러에 달했습니다. 연구팀은 고소비 계층을 대상으로 한 환경세나 규제 등 정책이 마련된다면 배출과 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전환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며, 사회적 형평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