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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2주 앞둔 종로구청장, 유찬종 당선인 요청 무시하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뉴스보이
2026.06.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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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08:5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유찬종 당선인은 취임 전 인가 강행 시 담당 공무원 감사 및 책임 추궁을 경고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 선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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