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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2주 앞둔 종로구청장, 유찬종 당선인 요청 무시하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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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08:57

퇴임 2주 앞둔 종로구청장, 유찬종 당선인 요청 무시하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강행

간단 요약

유찬종 당선인은 취임 전 인가 강행 시 담당 공무원 감사 및 책임 추궁을 경고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 선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이는 6·3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해당 사업의 인가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청한 가운데 이뤄져 정면 충돌 양상을 보입니다. 종로구는 어제(18일) 오후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서울시에 알렸습니다. 앞서 유찬종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사업이 인가될 경우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영향평가를 조건부 의결했으며, 이번 종로구의 결정이 고시·공고되면 국가유산청 자문기구인 국가유산위원회매장유산 심의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국가유산청은 지난 5월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은 뒤 사업을 진행하라는 행정 명령을 시와 구에 보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들어설 고층 건물이 종묘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서울시는 세운4구역이 종묘 경계에서 180m가량 떨어져 있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100m 이내)이 아니라며 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4개의 댓글
best 1
2026.6.18 23:28
무식한 것들. 얼마 남지 않은 문화유산 좀 지켜라 그게 너희들거냐? 후손들에게 최소한이라도 물려줘야지 파리, 이탈리아 다니면서 멋있다 어쩌다면서 개발에 미쳐있냐? 반대한다, 반대 오세훈은 정원오가 워낙 파이라 반사이익으로 당선된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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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3:28
댓글에 매국노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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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3:34
이쪽 애들은 진짜 하는 짓이 왜 다들 똑같냐. 왜 아주 경복궁은 다 파버린다고 하지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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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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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21
아직 임기도 시작하지 않은놈이 행정을 하겠다니 정신병자 인가 이제 종로구는 원숭이가 벽화 그리는 동네로 변화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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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9 00:27
개발이 맞다. 적정하다면. 죽은자를 위해서 산 자가 엄청 고통받으면 안된다. 소용없다. 역사? 역사 끌어 안고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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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35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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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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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42
유산이고 나발이고 난 몰라 와이로만 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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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1:08
l0좌파는 나라 발전시키는 일은 못하지만, 뒤로 후퇴시키고 말아먹는 일 만큼은 아주 탁월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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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40
그럼 그냥 재개발하지말고 현금도 안받고 바퀴벌래, 파리 돌아다니고 외국인들 바가지 씌우는 전통시장 부활시키자 그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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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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