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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항만고객 라운지' 운영…고객 중심 '소통·행정혁신 공간'으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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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20:33

울산항만공사, '항만고객 라운지' 운영…고객 중심 '소통·행정혁신 공간'으로 거듭나

간단 요약

올해로 4년차를 맞아 하절기(6~8월)와 동절기(11~12월) 총 5개월간 운영됩니다.

항만시설 사용료 부과 상담 및 선박 입출항 신고 민원을 원스톱 처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이용 고객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편의를 높이고자 '항만고객 라운지'의 하절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로 개소 4년차를 맞이한 라운지는 고객 중심의 소통 및 행정혁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항만고객 라운지는 지난 2023년 첫 문을 열었으며, 올해 운영 기간은 하절기(6~8월)와 동절기(11~12월) 등 총 5개월입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 라운지는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항만 실무행정 지원 중심으로 고도화되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라운지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항만시설 사용료 부과 상담과 선박 입출항 신고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전담 직원을 상주시켜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고지서 수령 등으로 공사를 방문하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음료와 다과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항만고객 라운지선사, 대리점, 하역사 등 울산항 주요 고객에게 실질적인 행정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항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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