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병대

#집행유예

"심심해서" 후임병 손에 불붙이고 추행한 20대 해병대 예비역 징역형 집유

logo

뉴스보이

2026.06.21. 08:41

"심심해서" 후임병 손에 불붙이고 추행한 20대 해병대 예비역 징역형 집유

간단 요약

A씨는 군 복무 중 후임병 손에 소독제를 뿌리고 불을 붙였습니다.

다른 후임병 민감 부위를 추행했고, 피해자와 합의해 집유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군 복무 중 후임병에게 가혹행위추행을 저지른 20대 해병대 예비역 A 씨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도정원 부장판사는 21일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4월 경기 김포시 해병대 부대에서 심심하다는 이유로 후임병 손에 손소독제를 뿌리게 한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A 씨는 부대 생활관에서 다른 후임병의 민감한 부위를 여러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도 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며,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0:00
집행유예??? 정말 국민 법감정과 너무 멀다
thumb-up
50
thumb-down
0
best 2
2026.6.20 23:56
이런 개들은 제거 좀 하자‼️ 군대가 세상 개들까지 다 몰려드니 저질은 엄격히 다뤄야 함👎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6.21 00:33
누가봐도 살인미수인데 집유라니.판사머리통은 뭐가 들었을까
thumb-up
11
thumb-down
0
경기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6.20 23:44
어떻게 이런 끔찍한 짓을한게 집유냐? 제대로 재판 좀 해라 당한사람 얼마나 공포스럽고 힘들었겠냐 법은 약자편이라 말만하지 이건 아니지!
thumb-up
47
thumb-down
0
best 2
2026.6.21 00:05
돈퍼먹었냐 나쁜개판새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6.20 23:05
대부분 과거가 찌질할수록 권력을 잡았을때 가오를 잡더라
thumb-up
7
thumb-down
1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0:47
저놈과 저놈에게 예전에 같은 가해를했던 제대한 놈들 다 잡아다가 벌 받게 해야지 옳지 않을까? 그놈들 지금 떨고 있을텐데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1 00:52
군대에서 일어난 범죄는 주민등록등본에 무조건 기록하게끔 하면좋겠다ᆢ 5년정도후에는 자동삭제ᆢᆢ제대후5년이란시간동안 취업힘들고 사회생활에서 낙오되게ᆢ군대는 나라를 지키러가는 희생이다.대우도 좋아야하고 이런처벌도 확실해야 가는사람도 보내는사람도 덜힘들지ᆢ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2:39 기준
1
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3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