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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당의 분열·반목 더는 지켜보기 힘들어"…전대 불출마 선언
뉴스보이
2026.06.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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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0: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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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전 의장은 상처와 분열을 넘어 하나 된 민주당을 강조했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멸칭 사용 자제와 당의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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