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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상비약 20종 확대 추진…약사회 "시기상조" 반대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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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1. 09:27

편의점 상비약 20종 확대 추진…약사회 "시기상조" 반대 넘을까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가 품목을 최대 20개로 늘리고 판매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약사회는 안전성보다 편리성 중심의 논의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현재 11개인 품목을 최대 20개로 늘리고, 약국이 없는 지역 등을 고려해 판매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는 2012년 제도 시행 이후 14년 만에 품목 확대 논의가 본격화되는 것입니다. 편의점 상비약 판매 제도는 약국이 문을 닫는 공휴일이나 밤늦은 시간에 의약품 구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타이레놀정 500㎎ 등 해열 진통제 5종, 베아제정 등 소화제 4종, 판콜에이 내복액 등 감기약 2종, 제일쿨파프 등 파스 2종 등 총 13종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2종은 생산이 중단되어 실제로는 11종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 사회는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약품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반드시 갖춰야 하며, 편의점 상비약 확대는 안전성보다 편리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편의점 판매원 교육 체계 강화와 의약품 오남용 우려 해소를 먼저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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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1:20
안정성보다 대다수의 응급성을 판단해 허용품목을 대폭 늘려야한다..어차피 약국에서 제조하는것도 아니잖아? 그냥 판매하는데 면허있으니 비싸게 판매할수있는거잖아? 약 이름만 검색하면 AI가 몇배더 친절하게 효능과 부작용까지 알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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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1:19
안정성?이미 외국에는 왠만한약 다 판다.약사들 밥그릇 챙기기일 뿐.규제 빨리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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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1:27
그게 싫으면 야간 약국을 늘려 약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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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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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0:13
약사회는 언제까가지 뒷다리 자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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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0:21
전문 의약품아닌 일반 의약품은 편의점 판매를 확대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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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1 00:57
일본은 벌써 편의점에서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의약품을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의사가 부족한 시골에는 약국도 병원도 없어서 넘 불편하다 이러한 불편해소를 위해서는 빨리 편의점 확대가 답이다 앞으로 더 많은 의약품을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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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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