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민주화운동

#허위 사실 유포

#SNS

#5·18 특별법

"5·18은 간첩의 폭동" 허위 글 SNS에 퍼뜨린 30대 검찰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6.21. 10:52

"5·18은 간첩의 폭동" 허위 글 SNS에 퍼뜨린 30대 검찰 송치

간단 요약

30대 A씨는 지난달 '5·18은 간첩이 선동한 폭동' 글을 SNS에 유포했습니다.

경찰은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 수사과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경 자신의 SNS 계정에 '5·18은 간첩이 광주시민 일부를 선동해서 일으킨 폭동이다' 등의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5·18 민주화운동이 오랜 기간 법적·사회적 평가와 합의를 거쳐 특별법이 제정되었음에도 A씨가 단정적이고 자극적인 문장으로 허위 사실을 전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표현의 자유를 넘어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희생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1:46
5.18 민주화 유공자 명단을 자랑스럽고 떳떳하게 밝히지 않는 이유를 국민은 이해를 하지 못하며 그로인해 5.18단체는 대다수 국민의 공감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유공자라면 자손대대 자랑할 만한 일이며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겁니다!!!!유공자 명단 깔끔하게 까시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6.21 02:09
뭔 개소리야! 우덜이 하면 표현의 자유고 민주화고 너덜이 하면 위법이고 반민주주의냐! 5.18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성역을 만들어 우상화하며 민주화 성지가 아니라 민주당 성지로 만들어 놓고 수십년 동안 가스라이팅 하며 우려먹고 지지율 90% 나오는 민주화 성지 이게 상식을 가진 정상적인 국가 맞나!
thumb-up
12
thumb-down
11
best 3
2026.6.21 01:47
헛소리 집어치우고.. 그렇게 떳떠한 유공자 명단은.. 머가 두려워서 공개 못하는지... 우려 먹지만 말고 유공자 명단 공개 하라....
thumb-up
1
thumb-down
1
국민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1:56
개소리하지말고 5.18단체는 그렇게자랑스러운명단을 인터넷에공개하라..맨날개소리하지말고...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21 02:57
7시 지역과 주사파가 통치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1 02:53
대구 박정희 동상 길거리마다 세우자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3:37
독재와 배고품을 겪어보지 못한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 소중함을 모른다. 독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선배들이 처절하게 투쟁했고 자신들이 그 결과물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6.21 04:12
무슨 사회적 합의가 있었던가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15 기준
1
3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5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