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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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출입구 쇠사슬로 막고 승객 탑승 방해한 장애인단체 대표 벌금형
뉴스보이
2026.06.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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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1: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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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A씨는 버스 운행 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2021년 3월 청주 KTX 오송역 앞에서 시위 중 버스 출입구를 막았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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