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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실제 철도관제실 그대로…첨단 모의시설 개방해 예비 관제사 연 1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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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1. 11:02

국토부, 실제 철도관제실 그대로…첨단 모의시설 개방해 예비 관제사 연 100명 양성

간단 요약

국비 36억 원 투입, 실제 철도관제시스템과 동일한 사양의 시설입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팀장급 관제사가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구현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개방하고 예비 철도관제사 양성 교육을 본격화합니다. 이 시설은 2024년 국비 36억 원을 투입하여 구축되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철도관제시스템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교육생들은 열차 운행 통제, 신호 제어, 상황 전파 등 실제 관제 업무를 실습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지난해 철도 관련 대학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올해부터는 교육 대상을 철도 관련 대학뿐만 아니라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며 교육 규모를 늘립니다. 교육은 하루 8시간 과정으로 15명 안팎의 소규모 그룹 단위로 진행됩니다. 특히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팀장급 관제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국토부는 관제자격증 소지자, 관련 전공 대학생, 고등학생 등 교육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연간 100명 이상이 교육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철도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관제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모의관제시설 개방을 통해 예비 철도관제사들이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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