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16일부터 사흘간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제11차 아워오션콘퍼런스(OOC)에 참석하여 국제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UN Ocean Conference) 개최국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OOC는 정부, 국제기구, 학계, 시민사회 등이 해양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논의하는 국제회의입니다.
해수부는 이번 회의에서 해양금융과 해양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주제로 두 차례의 부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해양금융 부대행사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칠레와 함께 지속가능한 해양금융 모델과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해양금융, 해양환경, 지속가능한 수산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어업 투명성 증진을 위한 '몸바사 선언(Mombasa Declaration)'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근절 노력에 동참했습니다. 케냐 정부와는 해기사 상호인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양국 간 해운 및 인적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유엔 해양특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들과도 면담하며 유엔해양총회 개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이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국으로서 국제사회의 해양 현안 해결에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금융 확대, 해양환경 보전, 지속가능한 수산업 등 주요 의제에 대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2028년 제4차 유엔해양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각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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