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

#개표소

#선거관리위원회

경찰, 창원 개표소 무단 출입 "개표 중단" 외친 50대 여성 등 2명 입건

logo

뉴스보이

2026.06.21. 10:56

경찰, 창원 개표소 무단 출입 "개표 중단" 외친 50대 여성 등 2명 입건

간단 요약

50대 여성 A는 새벽 1시 30분경 직원 제지 뿌리치고 무단 출입했습니다.

30대 남성 B는 새벽 2시경 지정석 벗어나 개표 현장을 돌아다녔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 창원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 개표소에 무단 출입한 혐의로 50대 여성 A와 30대 남성 B를 불구속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A는 새벽 1시 30분경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제지를 뿌리치고 개표소 안으로 들어가 “개표 중단”을 외쳤습니다. B는 새벽 2시경 관람증을 패용한 뒤 지정된 관람석을 벗어나 개표 현장을 2~3분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개표소 관람증 소지자는 지정된 관람석에서만 개표 상황을 볼 수 있으며, 개표 현장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2:59
부정선거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이번선거는 부정선거의 막장 드라마 였고, 언론도 인정 할 것은 인정을 해야. 정상적인 민주주의가 작동 될 것 아닌가? 권력에 빌 붙어 살아 봐야 인생에 오점만 남는다 "권력은 유한하지만 국민은 무한"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6.21 01:53
또선관뤼가 선관위 한거겠지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6.21 02:44
야<<< 올림픽 공원에 나대던 연예인들 어디갔어??? 연예인들 나와<<< 특히, “박근혜가 나와!”라고 외치던 정우성 나와<< 내란죄로 고발당하게 전에<<
thumb-up
1
thumb-down
0
국제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2:32
참정권 박탈한 놈들은 아무런 처벌도 없고 세상 미쳐 돌아가는구나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6.21 02:35
다 잡어넣으세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1 02:28
적당히 해라 진짜 보수층들은 지 인생 말아먹는다고 생각안하고 그냥 들어가네
thumb-up
1
thumb-down
10
조선비즈
3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1:04
이런건 득달 같이 잡고 어마무시 불법 선관위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21 02:15
그냥 개표도 생중계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1 02:14
선관위 해체하라고 견찰 중국공안 간첩들이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4:09 기준
1
3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4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