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노태악

#국민의힘

#선거 농단

#수당

국민의힘 "노태악 선거 농단, 수당 파티에 대국민 거짓말까지…끝까지 책임 물을 것"

logo

뉴스보이

2026.06.21. 11:37

국민의힘 "노태악 선거 농단, 수당 파티에 대국민 거짓말까지…끝까지 책임 물을 것"

간단 요약

노태악 전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 50% 축소 인쇄 지침을 보고받고도 거짓말했습니다.

또한 출퇴근과 무관하게 4년간 1억 7천만 원 이상 수당을 수령하여 수사 촉구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선거 농단'으로 규정하며,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노태악 전 위원장이 출퇴근 여부와 관계없이 지난 4년간 1억 7천만 원 이상 거액의 수당을 챙겼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눈을 속인 교묘한 혈세 탕진이자 '고무줄 수당 파티'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노태악 전 위원장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유발한 '50% 축소 인쇄' 지침에 대해 보고받지 못했다고 답변했으나, 사태 발생 6개월 전에 이미 지침을 보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수사기관에 노태악 전 위원장의 수당 부정 수급 의혹과 직무 유기, 그리고 대국민 기만행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4:28
국정조사에서 탈탈 털어 패가망신 시켜라. 법관이 양심이 없냐.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6.21 03:44
좌파 놈들의 특징 세금 못갉아 먹어 안달임...성향자체가 세금도둑이라고 봐야함 꽁짜 좋아하고 국가가 많이 해결해주길 바람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6.21 04:16
왜 노태악 뿐입니까 선거법 위반 투표용지 부족 부정선거 책임지고 이재명 탄핵 특검 같이 가야죠
thumb-up
11
thumb-down
0
서울신문
28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5:16
노태악 - 문재인 임명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6.21 05:08
일은 엉망진창으로 하고 특별수당은 수당대로 챙기고 유럽시찰 규정에도읍는 와이프까지 동행. 최고급으로 혈세 써제끼고..꿀보직도 저런 꿀보직이 없다. 저래 혜택받고도 선거는 대참사..이래된거 그간 선관위서 먹은거 전액 민사걸어 회수해야함.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21 05:11
부모 찬스로 입사한 선관위 직원은 어떻게 되나요?
thumb-up
8
thumb-down
0
데일리안
10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4:03
노태악이 끝이 아니다 그 위에 임명해준 조희대, 개법부 개판사들 반드시 잡아서 주리를 틀어야 한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21 03:50
선관위원장, 사무총장 등을 구속수사해야 하지 않는가. 가족회사, 출장에 마누라 동반, 투표 용지 부족, 쌍둥이 투표, 의심스러운 사전선거 등 이 기회에 4.19 부정선거에 준하는 수사를 해서 책임을 물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1 03:39
노태악 저인간과 선관위가 정권의 누굴믿고 어느당 유리하게 할려고 저렇게 겁도없이 전국적인 부정선거를 저질렀을까?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05:51 기준
1
4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6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