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투자자예탁금

#신용거래융자

#이재민

#이경민

코스피 9000 돌파에 '빚투'도 역대급…예탁금 128조 몰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6.21. 12:37

코스피 9000 돌파에 '빚투'도 역대급…예탁금 128조 몰렸다

간단 요약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 속, 투자자예탁금은 128조 원대로 늘었습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역대 두 번째 높은 37조 원, 유가증권 시장은 사상 최고치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한 상승장 속에서 투자자예탁금신용거래융자 잔고가 동반 증가했습니다. 지난 1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28조4086억원으로 지난주 내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같은 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7조9797억원까지 치솟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 신용잔고는 28조927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반면 하락장에 베팅하는 대차거래 잔고는 191조4990억원으로 3거래일 연속 감소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자동차, 조선, 2차전지, 방산 등 기존 주도주 중심의 대응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재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수 전반이 다 오르기보다는 실적 모멘텀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뚜렷한 기업 중심으로 수익률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0 20:05
연기금 니들이 장사꾼이야? 삼전닉스로 이정권 망한다 두고봐라
thumb-up
109
thumb-down
47
best 2
2026.6.20 20:47
우리나라만 반도체주 쏠라는거 아니다 정도차이는 있지만 전세계 반도체 가진나라들 다 그렇다
thumb-up
77
thumb-down
18
best 3
2026.6.20 21:36
코스닥 공매도 2년간 금지시켜라
thumb-up
63
thumb-down
2
이데일리
8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2:56
현상황에서 무조건 금리 올려야 하는데 국민 눈치봐서 뒤져도 못올리겠구만 ㅋㅋ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21 02:50
원인은 예금 금리다... 실질금리 마이너스인데....너같으면 은행에 예금 하겠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1 02:39
사상누각 : 모래 위에 지은 집은 기초가 튼튼하지 못해 오래가지 못한다.
thumb-up
1
thumb-down
1
이코노미스트
8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6:21
주식도 크게 투자하는 사람이 크게 먹는 건데 서민이 투자해봤자 용돈벌이나 하지 결국 자본 많이 들고 주식하는 부자들 돈 불려주는 짓인데? ㅎ 이재명 정부와 더민당이 서민을 위한다고? 까는 소리지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21 06:39
종전에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펼쳐지고있다. 주식시장 앞으로 어떻게 감당할려고 산이 너무높아서 깊이는 더 깊어 걱정이, 태산이다. 울나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1 04:57
부동산은 투기라며 토지거래허가제까지 도입했으니 주식도 투기판되었으니 주식거래허가제 도입해야지 뭐하세요.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