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남재헌

#해양수산부

#북극항로

#이재명

이 대통령,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 신임 해수부 차관 임명 "항만 전문가"

logo

뉴스보이

2026.06.21. 14:29

이 대통령,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 신임 해수부 차관 임명 "항만 전문가"

간단 요약

남 차관은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 항만국장과 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을 역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그가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강국 건설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 차관에 남재헌 현 해양수산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남 본부장을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임명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남 차관은 1971년 부산 출생으로 구덕고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남 차관은 해수부 항만국장과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한 항만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초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으로서 북극항로특별법 제정 등 북극항로 개척 기반 마련에 힘써 왔습니다. 대통령실은 남 신임 차관이 해양수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과 글로벌 해양강국 건설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21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5:22
당장 이재명부터 탄핵시키고 온갖 비리덩어리 선관위 뜯어고치려고한 2027년까지 임기였던 진짜대통령 윤석열 다시 복귀시킨후 과거까지 싹다 수사해서 부정선거에 조금이라도 연관된 인물들 여야 구분할거없이 전부 수사해서 징역때리는게 기본적인 상식이고 정상적인 나라 아니냐? 성역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국민의 동의도 없이 즈그들 다수당끼리 멋대로 탄핵시키고 재판받게하고 죄없는 사람만 온갖 유죄 만들어내서 집어넣고 부정선거 저지른 범죄자들이 지배하는 이딴 나라가 나라냐?
thumb-up
76
thumb-down
34
best 2
2026.6.21 05:22
이재명 (1963-2026)
thumb-up
30
thumb-down
14
best 3
2026.6.21 05:26
탄핵만이 답이다
thumb-up
28
thumb-down
3
강원도민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5:47
팩트 : 방위 출신 국방부장관 탄핵 청원 5만 돌파!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6.21 05:47
선관위 노태악같이 국가 재정만 거 무슨 법인카드로 쏙쏙 뽑아먹는지 모르겠네, 부부 동반 해외 여행도 가고. 이런 것들이 좀 보이기 때문에 임명되는 정부 관계자들에 대한 의심을 국민들이 한번씩 하는거야, 노태악이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국민들에게 의심병을 말이지.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21 05:44
남재헌??????????????넌 전과 몇범이길래 임명된거야????????????????????
thumb-up
5
thumb-down
0
국제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06:03
적당히 해라. 4년 뒤에 단체로 학교 간데이!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1 06:55
벌써부터 짜고친다 ㅋㅋㅋ 좌파부산 좋아요
thumb-up
0
thumb-down
1
속보
오늘 07:24 기준
1
6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2
18시간전
[속보] 이란군 "호르무즈 다시 봉쇄…미·이스라엘 탓"
3
1일전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2일전
[속보]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후속협상 개시 지연
5
2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9300선 돌파…2%대 급등하며 최고치 경신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