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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의혹'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오늘 1심 선고…특검 징역 20년 구형
뉴스보이
2026.06.2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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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5: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와 김건희 여사 청탁 관련 혐의를 받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통상 업무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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