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이 4억1800만 원을 기록하며 1년 새 6.0% 증가했습니다. 서울시는 22일 2025년 서울시 가맹사업 등록현황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가맹본부와 브랜드, 가맹점 수도 모두 늘어나 서울 가맹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에 등록된 가맹본부는 2848개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브랜드는 4447개로 1.0% 늘었습니다. 가맹점 수는 20만5423개로 0.1% 증가하여 2020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외식업이 전체 가맹본부의 70.8%, 브랜드의 75.7%, 가맹점의 41.9%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서비스업이 12.1%로 가장 높았으며, 외식업이 6.8%, 도소매업이 2.8%로 뒤를 이었습니다. 연평균 매출이 3억 원 이상인 브랜드는 891개로 전년보다 52개 증가했으며, 이 중 외식업이 697개로 78.2%를 차지했습니다. 가맹점 창업에 필요한 평균 비용은 1억1350만 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서비스업이 1억7240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김명선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서울 가맹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했습니다. 서울시는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창업과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정한 가맹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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