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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관계 근본적으로 바꿀 준비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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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05:43

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관계 근본적으로 바꿀 준비 돼 있다"

간단 요약

관계 변화 조건은 지역 불안정 역할 포기핵무기 포기입니다.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로 4자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은 이란 지도부가 중동 지역을 불안정하게 하는 역할을 포기하고 핵무기를 포기할 의향이 있다면 이란과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린 이란과의 4자 회담 직전 이러한 목표를 분명히 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국민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장을 열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중동을 외교와 협력을 통해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과 관련하여 지난 며칠간 휴전 유지에 큰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란 측에서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회담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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